바닷속을 꽃과 풀로 그린 압화 작품

꽃이 물감이
되는 곳

꽃과 풀, 나뭇잎을 말리고 눌러 그림을 만듭니다. 기장의 들풀로 기장의 풍경을 그립니다. 기장시장 옆, 떡집과 문 하나 사이.

압화 카드를 들고 웃는 이경숙 작가

꽃이 아까웠던 아이

어릴 때부터 꽃과 풀이 좋았습니다. 길가 코스모스를 꺾어 꽂아 두곤 했는데, 시들면 버리기가 아까웠습니다.

열여덟 살에 꽃꽂이를 시작했고, 아는 분을 통해 압화를 알게 됐습니다. 그 뒤로 공부하고 연구하며 익혔습니다.

"저희는 이 꽃이 물감이에요."이경숙 작가 · KBS 동네 한 바퀴에서

기장에 와서 이 일이 더 좋아졌습니다. 바다의 해초도, 들풀도, 계곡도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기장에서 나는 식물로 기장의 풍경을 그립니다.

수상

  • 2025 대한민국 전통공예대전 대상(서울특별시장상)
  • 2019 대한민국 압화대전 대상(농림부장관상) ·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 「가을로의 초대 1」
  • 2018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특선
  • 대한민국 전통공예대전 우수상(한국예총회장상) · 장려상 · 특별상
  •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2회
  • 고양 세계 압화공예대전 우수상 · 장려상
이력 더 보기

경력

  • 현) 하람압화연구소 대표 · 하수꽃예술원 원장
  • 현) 사단법인 대한민국 전통공예미술대전 초대작가
  • 현) 사단법인 대한민국 전통공예협회 이사
  • 현) 사단법인 한국압화아카데미 이사
  • 기장군 예술인협의회 화예협회·공예협회 회장 역임
  • 기장군 예술인협의회 부회장 역임
  • 기독문화연대 꽃예술 위원장 역임

전시

  • 개인전 및 그룹전 30여 회
  • 군산대학교 한국압화화 정예작가 초대전
  • 코리아 아트페스타 선정 작가전
  • 기독교 연합 성탄 압화 초대전
  • 기장군 차성문화제 · 기장예술제 압화 전시 외 다수

표창

  • 기장군민 대상 국회의원 표창장
  • 기장군의회 의장 표창장
  • 기장군수 표창패
  • 기장 예술인협의회 공로패

방송·언론

  • KBS1 「동네 한 바퀴」(2024.1) · EBS1 「한국기행」(2024.9)
  • 한국기독신문(2019.5.29) 「꽃으로 그리는 그림 — 압화작가 이경숙 원장」
  • 기장사람들(기장군보, 2018.10) 「꽃의 낭만 담아내요, 압화공예 대중화 앞장」
  • 기장사람들(기장군보, 2019.1) 「이경숙 작가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수상」
  • 기장사람들(기장군보, 2019.4) 「이경숙 작가 대상·최우수상 동시 수상」
  • 기장사람들(기장군보, 2021.6) 「작품과 자연이 하나되는 압화공예」

기장을 눌러 담은 그림

생화는 며칠이면 시들지만, 압화는 오래 곁에 두고 볼 수 있습니다. 작품 이름과 쓴 꽃·풀, 크기는 공방에서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

생활 속 압화

작품만이 아니라 늘 곁에 두고 쓰는 물건에도 꽃을 눌러 담습니다.
선물이나 주문 제작은 전화로 여쭤 주세요.

꽃을 눌러 담은 와인잔 받침
와인잔
압화 받침 위에 놓인 와인잔
잔과 받침
꽃을 눌러 꾸민 컵받침
컵받침
투명판에 꽃을 담은 무드등
무드등
작은 액자와 꽃병
액자·꽃병
꽃을 담은 작은 등 두 가지
작은 등

꽃을 누르는 시간

공방 수강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작업합니다. 처음 오신 분도 꽃을 고르고 눌러 작품 하나를 완성합니다.

전화로 수업 예약 →
부채에 꽃을 놓다가 고개를 돌려 웃는 이경숙 작가
공방 작업대에 둘러앉아 꽃을 붙이는 수강생들
작품이 걸린 공방 안
1

하루 체험

하루 체험의 시간·인원·비용은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2

정규 수업

정규 수업의 요일·인원·비용은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3

찾아가는 수업

기장예술제와 기장 차성문화제에서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압화 체험 부스를 열었습니다. 학교·기관·모임으로 찾아가는 수업도 전화로 여쭤 주세요.

떡집 바로 옆 문

동해선 기장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8분입니다.

주소
부산 기장군 기장읍 차성남로65번길 4
전화
010-5333-7365
여는 시간
오시기 전에 전화로 여쭤 주세요.
주차
주차할 곳은 전화로 여쭤 주세요.